오늘날의 나란 뭐지?

2024. 4. 30. 05:09음식.가게.일상

난 가끔식 나를 돌아보거나 나의 발전에대한생각을 하곤 한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내가 하는일에 박차를가한다거나 하는 큰계획은 세우지않고 흐르는대로 살아간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현실에 안주하면서 산다는게 나쁜거라고는 생각은 하지않지만 일하지않거나 또는 자기자신에대한 발전을 하지않으면 어느샌가 죄책감에 휩싸이는게 요즘의 우리들이지 않을까 싶기도하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나는 무언가를 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느새 나도 20대 후반이 되었다. 
요즘들어 드는생각은 내가 조금더 열심히 살아가고 목표를 잡았다면 좋지않았을까를 생각한다. 
바뀌고 싶기도하다.  태생이 한량이라 한직장에서 오래다니지도 못했고 이일 저일 돌아다니면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로 항상 돌려말한다. 그러다보니 내가 경력으로 내세울거라곤
28살 데이터센터 관제 경력 2년  심지어 관제업무다. 전문적이지도않고 간단한 일들만하는 
고졸에 학점은행제도 진행하다 멈춰버린것이다. 

그러니까 28살 고졸 IDC 관제업무경력 2년  그외의 아르바이트경험만 있음. 
물론 지금부터열심히 자격증취득하고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을하면 나쁘지않은 삶을 살았다라고 할수있을까?
뭐랄까 나는 이직을한다면 무엇으로 가야할까. 컴퓨터를 좋아하긴한다.  6개월간 코딩교육도 받기는했었다.
DB라던지 간단한 업무또한 다룰줄은 안다. 하지만 결과물을 만들어놓은게 없다. 
하필 6개월 교육받고 난후에 나는 우울증에 빠졌었기때문에 그걸 남겨놓거나 이용할려는생각도없이
그냥 집안에 틀어박혀살았다. 

라고 글을쓰는중에 생각을했다. 
그래 일단 올해내로 전문학사라도 좀따자 등신아  
그후에생각을해봐라 항상 자책하고 니속으로 썩히지말고 
좋은게좋은거 아니겠냐 좋게생각하자고 

나도힘내고 다른사람들도 힘내고  다들화이팅